성우의 장난 시리즈 5 성우 이야기



초반의 '아자젤' 세력도 익숙합니다만...

'아귀 음두'와 '쓰레기차 노래', '직접회로 꿈의 여행자' 등은 여러가지 의미로 컬쳐쇼크였습니다.

특히 남자 성우들의 활약(?)이 돋보인 영상입니다.


솔로 파트만 기입했는데도 결국 '코야스 타케히토'를 태그에 기입하지 못 하게 되는 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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