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13일
늦장리뷰
꽤 포스팅이 늦어졌습니다만, 다시 늦장리뷰의 시작입니다.

점프 특유의 '힘의 인플레'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.
보통은 1~10까지 숫자를 세는 것이 맞습니다. 네 0~9는 보통 생각치 않죠.

드디어 말도 안되는 '합체'가 이루어졌습니다.
뭔가 니힐해졌던 모 캐릭터도 원래대로(?) 돌아왔지만, 이 만화에선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겠죠?

손에 손잡고
웰컴 투 더 판타지아.

24권을 본 기억은 없지만... 어쨌던 또 하나의 이야기가 끝났습니다.
설마 이 상태에서 부활은 없겠죠?

이사 라던가, 다른 작품들을 봐도 그렇지만 딱히 시대극만 그리는 것은 아닙니다.
(일본이던, 유럽이던 말이죠.)
그냥 S라던가 M에 대해 남보다 더 흥미가 많을 뿐입니다.
©1996-2009, Amazon.com, Inc. or its affiliates

점프 특유의 '힘의 인플레'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.
보통은 1~10까지 숫자를 세는 것이 맞습니다. 네 0~9는 보통 생각치 않죠.

드디어 말도 안되는 '합체'가 이루어졌습니다.
뭔가 니힐해졌던 모 캐릭터도 원래대로(?) 돌아왔지만, 이 만화에선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겠죠?

손에 손잡고
웰컴 투 더 판타지아.

24권을 본 기억은 없지만... 어쨌던 또 하나의 이야기가 끝났습니다.
설마 이 상태에서 부활은 없겠죠?

이사 라던가, 다른 작품들을 봐도 그렇지만 딱히 시대극만 그리는 것은 아닙니다.
(일본이던, 유럽이던 말이죠.)
그냥 S라던가 M에 대해 남보다 더 흥미가 많을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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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10/13 18:29 | 만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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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원래부터 그런것 같지만..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