늦장리뷰

꽤 포스팅이 늦어졌습니다만, 다시 늦장리뷰의 시작입니다.



점프 특유의 '힘의 인플레'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.

보통은 1~10까지 숫자를 세는 것이 맞습니다. 네 0~9는 보통 생각치 않죠.



















드디어 말도 안되는 '합체'가 이루어졌습니다.

뭔가 니힐해졌던 모 캐릭터도 원래대로(?) 돌아왔지만, 이 만화에선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겠죠?


















손에 손잡고

웰컴 투 더 판타지아.



















24권을 본 기억은 없지만... 어쨌던 또 하나의 이야기가 끝났습니다.

설마 이 상태에서 부활은 없겠죠?



















이사 라던가, 다른 작품들을 봐도 그렇지만 딱히 시대극만 그리는 것은 아닙니다.
(일본이던, 유럽이던 말이죠.)

그냥 S라던가 M에 대해 남보다 더 흥미가 많을 뿐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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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hihumi | 2009/10/13 18:29 | 만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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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FREEBird at 2009/10/14 01:21
엑셀사가 아직도 연재중이냐? 나름 대단하다...
Commented by hihumi at 2009/10/14 13:02
이미 애니메이션과의 직접적인 연관은 사라졌다고 봐야죠.
(원래부터 그런것 같지만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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